"/> "/> 티파니행사 하이주얼리 블루 북 2026: 로제·고현정·우기의 뉴욕 모먼트 - 명품 주얼리 브랜드 추천 순위 | 여자 명품 팔찌 / 명품 목걸이 / 명품 시계 / 웨딩링 / 귀걸이| 주얼리 브랜드 추천 및 순위 비교

티파니행사 하이주얼리 블루 북 2026: 로제·고현정·우기의 뉴욕 모먼트

안녕하세요,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 지난주 뉴욕에서 열린 티파니 행사, 다들 보셨나요? 로제, 우기, 고현정까지 한자리에 모인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갈라 현장, 저도 사진 보면서 눈이 너무 즐거웠거든요. 어떤 행사였는지, 셀럽들이 어떤 티파니 목걸이와 주얼리들을 착용했는지 같이 살펴봐요!

티파니앤코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Blue Book 2026: Hidden Garden) 론칭 갈라인데요. 먼저 이 행사가 왜 특별한지 이해하려면 블루 북이 뭔지 알아야 해요.

티파니 행사
ⓒ Tiffany & Co.

블루 북은 1845년 티파니앤코가 우편으로 발송하던 주얼리 카탈로그에서 시작됐어요. 180년 넘는 역사 동안 단순한 제품 카탈로그를 넘어, 티파니앤코가 그해의 하이주얼리 세계관과 예술적 방향성을 선언하는 가장 권위 있는 자리로 자리잡았죠. 쉽게 말하면 “올해 티파니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를 가장 큰 목소리로 전달하는 무대예요.

2026년 티파니가 선택한 테마는 히든 가든, 자연의 변화와 재생이에요.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식물·동물 모티프를 수석 예술 감독 나탈리 베르데유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탄자나이트, 에메랄드, 파파라차 사파이어, 모잠비크산 루비 등 희귀 유색 보석 하나하나가 자연의 한 장면을 담고 있어요.

장소 선택도 우연이 아니에요. 파크 애비뉴 아모리는 1881년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가 직접 인테리어를 설계한 건물이에요. 실버 룸과 베테랑스 룸이 지금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에서 히든 가든을 발표했다는 건, 티파니가 자신들의 헤리티지와 이번 컬렉션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려 했다는 의미예요.

티파니 행사
ⓒ Tiffany & Co.

그날 저녁 드릴 홀은 끝없이 펼쳐지는 꽃과 식물로 가득 찬 진짜 히든 가든으로 변신했어요. 셀럽들은 정원 한가운데 차려진 긴 테이블에서 디너를 즐겼고, 마지막엔 어둠 속 새로운 무대에서 마라이어 캐리의 깜짝 공연까지. 그날 밤 뉴욕이 얼마나 뜨거웠을지 상상이 가시죠?

티파니앤코 블루 북 히든 가든, 어떤 컬렉션인가요

히든 가든을 이해하려면 쟌 슐럼버제를 먼저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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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 Co.

쟌 슐럼버제는 1956년부터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디자이너예요.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새, 꽃, 식물 등을 초현실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하이주얼리로 명성을 얻었죠.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식스틴 스톤(Sixteen Stone) 같은 지금도 사랑받는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디자인들이 모두 그의 손에서 탄생했어요. 히든 가든은 그 유산에서 출발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컬렉션이에요.

티파니 행사
ⓒ Tiffany & Co.

봄 컬렉션은 총 9가지 디자인 스토리로 구성됐어요.

티파니 행사
ⓒ Tiffany & Co.

나비 날개를 파파라차 사파이어와 옐로 다이아몬드로 입체적으로 표현한 버터플라이, 슐럼버제 아카이브 목걸이를 바이메탈 기법으로 재해석한 모나크, 22캐럿 이상의 아쿠아마린과 크리소프레이즈 비즈로 완성된 버드 온 어 락. 파이어 오팔과 에나멜로 새의 색채와 움직임을 모자이크처럼 담아낸 파라다이스 버드와 패럿, 10캐럿 이상의 오벌 다이아몬드를 육각형 격자 구조에 담은 비(Bee), 약 18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자스민, 핑크 사파이어로 꽃의 해체와 만개를 표현한 마거리트·블룸, 잠비아산 에메랄드와 모잠비크산 루비로 덩굴과 잎사귀를 형상화한 트윈 버드·팜까지요.

그중 버터플라이는 목걸이와 브로치로 변형해 착용할 수 있는 가변형 구조가 인상적인데,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에서 180년 장인정신이 느껴져요.

컬렉션은 봄·여름·가을 세 시즌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에요. 지금은 봄 챕터만 공개된 상태고, 여름·가을 챕터가 어떻게 나올지 벌써 기대되는 컬렉션이에요.

👉 티파니앤코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공식 페이지

로제 티파니 — 히든 가든의 얼굴로 등장

티파니앤코 글로벌 앰배서더 로제(Rosé)는 이날 행사의 중심에 있었어요.

케이트(Kate) 2026 FW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섬세한 레이스 뷔스티에에 화이트 풀스커트, 허리에 커다란 블랙 벨벳 리본이 포인트인 드레스예요. 심플하면서도 극적인 실루엣에 히든 가든 목걸이·팔찌·반지를 세트로 올렸어요. 플래티넘 베이스에 다이아몬드와 루비 포인트가 어우러진 섬세한 라인형 목걸이가 화이트 드레스와 만나면 이런 느낌이 나는구나 싶었어요. 금발 스트레이트 하프업에 캣아이 라이너까지, 보는 순간 그 자체가 히든 가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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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ffany & Co.

디너 자리에서 포착된 로제와 테야나 테일러의 투샷도 화제였어요. 꽃과 캔들로 가득 찬 히든 가든 테이블 세팅 앞에서 나란히 앉은 두 사람, 테야나 테일러의 다크 초콜릿 브라운 러플 드레스와 로제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가 묘하게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어요. 로제 목에 걸린 루비·다이아몬드 목걸이가 플라워 촛대 불빛 아래에서 더 선명하게 빛났고요. 뭔가 이 사진 한 장에 그날 밤 분위기가 다 담긴 느낌이에요.

우기 티파니 — 신규 앰배서더의 첫 번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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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ffany & Co.

여자아이들 우기는 2026년 3월 티파니앤코 글로벌 앰배서더로 신규 발탁된 후 이번 히든 가든 갈라가 앰배서더 첫 공식 무대였어요. 발탁 딱 한 달 만에 이 자리에 선 거예요.

민트 시퀀스 뷔스티에에 풀볼륨 민트 페더 스커트, 그 위에 히든 가든 목걸이·팔찌·반지·귀걸이까지 풀 세트를 올렸어요. 골드 베이스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루비·옐로 사파이어가 꽃 클러스터 형태로 배치된 볼드한 빕 스타일 목걸이인데, 드레스도 주얼리도 둘 다 볼드한데 서로 압도하지 않고 균형을 이뤘어요. 레드브라운 헤어와 민트 드레스의 예상 밖 조합이 완전히 찰떡이었고요.

가브리엘 유니언과 함께한 투샷도 눈길을 끌었어요. 블랙 글리터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초커를 한 가브리엘 유니언 옆에서 민트 페더 드레스에 멀티컬러 빕 목걸이를 한 우기, 두 사람의 스타일이 완전히 반대인데 오히려 그게 더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심플한 블랙 드레스 옆에서 우기의 민트 드레스와 화려한 히든 가든 목걸이가 더 선명하게 살아나는 느낌이랄까요. 첫 무대인데도 글로벌 셀럽들 사이에서 전혀 위축되지 않는 게 보여서 더 인상적이었어요.

티파니 행사 현장 고현정 — 공항부터 이미 달랐어요

티파니 행사

배우 고현정은 이번 티파니 행사 참석을 위해 직접 뉴욕으로 출국했는데, 사실 공항에서부터 이미 화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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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난 고현정,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맥시 스커트로 편안하게 입었는데 손목에는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손가락에는 반지까지 자연스럽게 풀착장이었거든요.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꾸안꾸 공항 패션인데도 미스코리아 출신 특유의 포스가 숨겨지지 않는 게 역시 고현정이에요. 공항 자체가 화보였다는 말이 나올 만했죠.

티파니앤코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티파니앤코 하드웨어는 1962년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클래식한 팔찌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에요. 뉴욕의 끊임없는 회복력과 자유를 상징하는 볼드한 게이지 링크 디자인이 특징이고, 로제 티파니 앰배서더 활동의 시작이기도 한 바로 그 컬렉션이에요. 고현정이 아무렇지 않게 공항에서 자연스럽게 풀착장으로 나왔다는 게 오히려 더 눈에 띄었어요.

고현정이 이번 티파니 행사 출국길에 착용한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제품들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티파니 행사 | 티파니 하드웨어 미디엄 링크 팔찌

티파니 행사

고현정의 손목을 장식한 팔찌예요. 하드웨어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볼드한 게이지 링크에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미디엄 링크 사이즈로, 단독으로 착용해도 강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스테이트먼트 피스예요. 꾸안꾸 공항 룩에 올려도 이렇게 눈에 띄는 게 바로 하드웨어의 매력이죠.

티파니 행사
  • 제품명: 티파니 하드웨어미디엄 링크 팔찌
  • 소재: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 가격: 41,0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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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행사 |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귀걸이

티파니 행사

귀걸이까지 하드웨어로 맞춘 고현정, 역시 풀세트였어요. 하드웨어 특유의 링크 구조를 귀걸이로 풀어낸 라지 링크 사이즈인데, 파베 다이아몬드가 빼곡히 세팅돼 있어서 심플한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서도 빛이 확 살아나는 게 느껴지거든요.

티파니 행사
  • 제품명: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귀걸이 (Tiffany HardWear Large Link Earrings)
  • 소재: 화이트 골드,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 가격: 31,5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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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행사 |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링크 반지

티파니 행사

공항 사진에서 자세히 보면 손가락에도 하드웨어 반지가 눈에 들어와요. 팔찌와 동일한 게이지 링크 모티프를 반지 사이즈로 담아낸 스몰 링크 디자인인데, 팔찌·귀걸이와 세트로 착용하면 훨씬 완성도 있는 레이어링이 연출돼요. 고현정처럼 여러 개 겹쳐서 착용해도 멋스럽고요.

티파니 행사
  • 제품명: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링크 반지 (Tiffany HardWear Small Link Ring)
  • 소재: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 가격: 10,8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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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행사 |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고현정 공항샷 정리

구분제품명소재가격
팔찌티파니 하드웨어 미디엄 링크 팔찌18K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41,050,000원
귀걸이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귀걸이18K 화이트 골드,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31,550,000원
반지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링크 반지18K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10,850,000원

고현정이 평소에도 즐겨 착용하는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라인이 더 궁금하시다면 이 글에서도 확인해보세요!

티파니 행사
@atti.present

뉴욕 행사장에서 고현정은 사피야(Safiyaa) 블랙&핑크 투톤 드레스에 히든 가든 하이주얼리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했어요. 심플한 드레스 실루엣에 화려한 하이주얼리를 올리는 조합, 딱 고현정 스타일이에요. 본인도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하는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고 올렸는데 팬들 반응이 “인간 티파니”, “여신 그 자체”였다고 하죠.

티파니 행사
@atti.present

고현정은 2024년 유퀴즈 출연 당시 티파니 노트 귀걸이로 한 번 크게 화제가 됐고,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는 버드 온 어 락 브로치까지 소화해냈어요. 이번 히든 가든 갈라 참석으로 “티파니 = 고현정”이라는 공식이 한층 더 굳어진 느낌이에요.

티파니 행사 그 외 셀럽들 — 뉴욕을 빛낸 글로벌 스타들

로제·우기·고현정 외에도 이날 파크 애비뉴 아모리엔 쟁쟁한 글로벌 셀럽들이 가득했어요.

마라이어 캐리는 블랙 드레스에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꽃 모티프 목걸이로 등장해 레드카펫을 장식했어요. 디너 후 어둠 속에서 새롭게 조명된 무대에서 터진 그녀의 깜짝 공연이 이날 밤의 하이라이트였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블루 사파이어 포인트 목걸이로 우아하게, 테야나 테일러는 마지막 순간 드레스를 바꿔 풀 다이아몬드 주얼리에 집중하는 과감한 선택을 했어요. 그 외에도 나오미 왓츠, 그레타 리, 다이앤 크루거, 가브리엘 유니언 등이 참석해 같은 히든 가든 컬렉션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티파니 행사

이날 레드카펫에서 셀럽들이 착용한 주얼리를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 가지가 눈에 들어와요. 이번 행사에서 흥미로웠던 건, 수억 원대 하이주얼리부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콘 컬렉션까지 스타일이 다른 세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티파니를 소화했다는 거예요. 로제의 레이스 드레스 위 루비 목걸이, 우기의 볼드한 민트 드레스 위 멀티컬러 빕 목걸이, 고현정의 꾸안꾸 공항룩 위 하드웨어 팔찌. 같은 브랜드인데 전혀 다른 세 개의 이야기가 나왔어요.

👉 티파니앤코 하이주얼리 전체 보기

티파니 행사 FAQ

티파니 행사

Q. 이번 뉴욕 티파니 행사, 입장권이나 일반 관람이 가능한 행사였나요?

A. 아쉽게도 일반 공개 행사는 아니에요. 티파니앤코가 초청한 글로벌 앰배서더와 셀럽,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갈라였어요. 대신 히든 가든 컬렉션은 티파니앤코 공식 홈페이지와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Q. 로제 티파니 목걸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인가요?

A. 로제가 이번 티파니 행사에서 착용한 목걸이는 블루 북 하이주얼리 컬렉션 제품이에요. 하이주얼리는 매장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일상에서 착용하기 좋은 티파니앤코 아이콘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Q. 우기가 이번 티파니 행사에서 착용한 목걸이 어떤 컬렉션인가요?

A. 우기가 착용한 티파니 목걸이는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컬렉션이에요. 골드 베이스에 다이아몬드와 멀티컬러 유색 보석이 꽃 클러스터 형태로 배치된 볼드한 빕 스타일이랍니다!

Q. 고현정이 공항에서 착용한 티파니 팔찌는 어떤 라인인가요?

A. 고현정이 착용한 건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컬렉션이에요. 티파니앤코 공식 홈페이지 기준, 1962년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클래식한 팔찌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하드웨어 컬렉션이에요. 로제가 2021년 앰배서더 활동을 처음 시작한 컬렉션이기도 해서 티파니앤코 팬이라면 더 의미 있게 볼 수 있어요!

Q. 히든 가든 컬렉션 앞으로도 계속 나오나요?

A. 네, 히든 가든은 봄·여름·가을 세 시즌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에요. 이번 티파니 행사에서 공개된 건 봄 챕터고, 여름·가을 챕터도 기대해봐요!

티파니앤코 히든 가든이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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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셨나요? 저는 이번 히든 가든 갈라 사진들 보면서 진짜 한참 들여다봤어요. 같은 티파니앤코 브랜드인데 로제, 우기, 고현정이 각자의 방식으로 소화하는 게 보면 볼수록 재밌더라고요.

화려한 셀럽들, 마라이어 캐리의 공연, 꽃으로 가득 찬 드릴 홀. 그 모든 것의 중심에는 결국 티파니앤코 주얼리가 있었거든요. 로제 티파니 루비 목걸이, 우기의 볼드한 멀티컬러 티파니 목걸이, 고현정이 공항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했던 하드웨어 팔찌까지. 착용한 사람의 개성은 다 달랐는데 어떤 스타일에 올려도 티파니앤코는 그 자리에서 빛났어요.

봄 컬렉션만 이 정도면 여름·가을 시리즈는 또 얼마나 달라질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우기의 티파니앤코 스타일을 더 깊이 들여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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