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양한 주얼리 소식을 전해드리는 주얼리브랜드입니다:) 혹시 2025년 마지막날에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보셨나요? ‘은수 좋은 날’로 최우수상을 받으신 이영애 배우님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도 미모지만, 심플한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매치한 화려한 주얼리가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고요. “저거 어디 거지?” 하고 찾아보시는 분들 많으셨죠?
보통 시상식 주얼리라고 하면 알이 굵은 유색 보석이나 샹들리에 귀걸이를 떠올리는데, 이번엔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컬렉션을 선택해 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더라고요. 뉴욕의 산업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라인이라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데, 이영애 님이 착용하니 세상 우아해 보였습니다. 오늘은 그 착장 그대로, 가격부터 상세 스펙까지 꼼꼼하게 털어드릴게요. 집 한 채 값이라는 그 목걸이, 자세히 뜯어봤습니다.
이영애 티파니 하드웨어 2025 KBS 연기대상 착용 주얼리 분석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목걸이

이날 코디의 핵심은 단연 이 목걸이였어요. TV 화면으로만 봐도 반짝임이 예사롭지 않더니, 스펙을 보니 그럴 만하더라고요. 일반적인 하드웨어 목걸이는 볼드한 금속 느낌이 강해서 캐주얼한 의상에 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화이트 골드에 파베 다이아몬드가 빽빽하게 세팅된 하이 주얼리 라인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링크(사슬) 크기가 뒤쪽에서 앞쪽으로 올수록 점점 커지는 ‘그레듀에이티드(Graduated)’ 디자인이라는 점이에요. 덕분에 목선이 훨씬 길어 보이고 시선이 자연스럽게 쇄골 라인으로 집중되는 효과가 있어요. 이영애 님처럼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에 착용했을 때 넥라인이 허전해 보이지 않고 딱 떨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쿨톤이신 분들이 착용하면 피부 톤이 한 톤 더 밝아 보이는 ‘반사판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다만, 전체 다이아 세팅이라 무게감이 꽤 묵직한 편이라 장시간 착용 시 목에 피로감은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명: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
- 가격: 415,950,000원 (공식가 기준)
- 소재: 18K 화이트 골드,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 특징: 볼드한 게이지 링크, 점진적으로 커지는 디자인, 압도적인 광채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귀걸이

목걸이와 세트로 착용한 귀걸이 역시 존재감이 확실했습니다. 보통 목걸이가 화려하면 귀걸이는 딱 붙는 스터드 형을 하거나 생략하기도 하는데, 과감하게 라지 사이즈의 드롭 형을 선택했더라고요.

이 모델은 체인 링크가 아래로 툭 떨어지는 디자인이라, 고개를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느낌이 정말 예뻐요. 특히 이영애 님처럼 긴 생머리나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했을 때, 머리카락 사이로 은근히 보이는 반짝임이 매력적이죠. 일반 골드 모델보다 다이아 버전은 빛 반사가 많아서 얼굴 주변을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볼드한 디자인이지만 잠금장치 부분이 견고하게 설계되어 있어 착용했을 때 귓불이 축 처지거나 불안한 느낌은 덜한 편이에요.

- 제품명: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이어링
- 가격: 57,650,000원
- 소재: 18K 화이트 골드,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 특징: 대담한 라지 사이즈 링크, 움직임에 따른 자연스러운 쉐입 변화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링크 반지

손을 흔들 때 살짝 보였던 반지도 놓칠 수 없죠. 목걸이와 귀걸이가 워낙 임팩트가 크다 보니 반지는 상대적으로 얇은 ‘스몰 링크’ 모델을 선택해 밸런스를 맞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하드웨어 링은 특유의 체인 모티브 때문에 하나만 껴도 레이어드 한 듯한 느낌을 줘요. 스몰 링크 모델은 데일리로 끼기에도 부담 없는 두께감이라, 실제로 예물이나 커플링으로도 인기가 많은 라인입니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되어 있어서, 손을 씻거나 로션을 바를 때 비누 끼임은 조금 주의해야 해요. 하지만 착용감(Comfort fit)은 티파니답게 안쪽이 부드럽게 마감되어 있어 손가락 마디 걸림 없이 편안하게 들어갑니다.

- 제품명: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링크 링
- 가격: 23,850,000원
- 소재: 18K 화이트 골드,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 특징: 데일리로 착용 가능한 두께감, 편안한 착용감
이영애 티파니 하드웨어 스펙 비교표
| 구분 | 제품명 | 가격(KRW) | 주요 특징 | 추천 스타일링 |
| 목걸이 |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 415,950,000 | 4억 원대 하이 주얼리, 사이즈 변화 디자인 | 오프숄더, 튜브톱 드레스 |
| 귀걸이 | 라지 링크 이어링 | 57,650,000 |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볼드함 | 긴 머리 웨이브, 묶음 머리 |
| 반지 | 스몰 링크 링 | 23,850,000 | 과하지 않은 포인트, 우수한 착용감 | 단독 착용 또는 가드링 레이어드 |
이영애 티파니 쿨톤 착붙! 화이트 골드 주얼리 스타일링 팁
이번 이영애 님의 스타일링은 ‘블랙 & 화이트 골드’의 정석이었어요. 평소 웜톤 주얼리를 선호하시던 분들도 이 룩을 보면 화이트 골드 뽐뿌가 오셨을 텐데요.

- 소재의 통일감: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로즈 골드, 옐로우 골드도 나오지만, 다이아몬드의 맑은 광채를 극대화하려면 역시 화이트 골드가 답입니다. 특히 검은색 의상과 매치했을 때 가장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줘요.
- 강약 조절 실패 없는 법: 목걸이가 굵고 화려하다면, 반지는 얇은 것으로 빼주세요. 이영애 님도 반지는 ‘스몰 링크’로 선택해서 투머치하지 않게 완급 조절을 했습니다.
- 헤어 스타일: 드롭형 귀걸이를 할 때는 귀를 살짝 덮는 헤어스타일이나 반묶음으로 연출하면, 주얼리가 은은하게 보여서 훨씬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피부 톤별 티파니 하드웨어 추천 컬러
| 피부 톤 | 추천 메탈 컬러 | 느낌/무드 | 비고 |
| 쿨톤 (여름/겨울) | 화이트 골드 (이영애 착용) | 도시적, 시크함, 깨끗함 | 다이아몬드와 최상의 궁합 |
| 웜톤 (봄/가을) | 로즈 골드, 옐로우 골드 | 따뜻함, 럭셔리, 힙함 |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짐 |
| 뉴트럴 | 믹스 매치 | 유니크, 개성 있음 | 팔찌 등으로 레이어드 추천 |
이영애 티파니 하드웨어 목걸이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티파니 하드웨어 목걸이, 길이 조절이 가능한가요?
A. 하드웨어 라인은 링크(사슬)가 연결된 형태라 일반적인 체인처럼 자유로운 조절은 어렵습니다. 다만, 구매 시 티파니 매장에서 링크 갯수를 빼거나 더하는 방식으로 사이즈 수선(Resizing)이 가능합니다.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제품의 경우 수선 비용이 발생하거나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구매 전 꼭 확인하세요.
Q2.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작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는 파베 세팅은 충격에 주의해야 합니다. 초음파 세척기는 알이 빠질 위험이 있어 피하는 게 좋고,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부드러운 솔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 건 매장에 방문해 전문 클리닝 서비스를 받는 거예요.
Q3. 이영애 귀걸이, 무겁지 않나요?
A. 라지 링크 사이즈에 금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일반 귀걸이보다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티파니의 침 위치 설계가 좋아 귓불이 찢어질 듯 처지지는 않아요. 예민하신 분들은 매장에서 ‘미디움’이나 ‘스몰’ 사이즈와 비교 착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영애 티파니 하드웨어 목걸이 총평 및 추천

이번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이영애 배우는 “우아함에도 엣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했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총 5억 원대에 달하는 ‘티파니 하드웨어’ 풀 파베 세팅을 매치해, 클래식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은 역대급 스타일링을 선보였죠. 특히 쿨톤 피부를 더욱 투명하게 밝혀준 화이트 골드 선택은 신의 한 수였어요!
솔직히 4억 원이 넘는 목걸이를 바로 “손민수”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이 컬렉션이 가진 ‘유행을 타지 않는 구조적인 아름다움’은 충분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만약 데일리로 착용할 ‘평생 문신템’을 찾고 계신다면, 부담스러운 풀 다이아 버전 대신 ‘스몰 링크 링’이나 ‘마이크로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입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화이트 골드의 시크함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청바지부터 정장까지 휘뚜루마뚜루 매치하기엔 엔트리 모델이 훨씬 실용적이거든요. 10년 뒤 꺼내 봐도 촌스럽지 않을, 후회 없는 투자가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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